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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L 친구 초대 이벤트.

by 白面書生 | 2011/05/18 02:09 | 트랙백 | 덧글(0)

축복.

하느님은 뭘 하든 중간은 가는 재능을 주셨지만,

노력과 근성이라는 재능은 내려주지 아니 하셨다.


-쥬피란테 서, 1장 1절.

by 白面書生 | 2008/05/12 05:09 | 트랙백 | 덧글(4)

나이를 먹는다는 것은.

세상의 모든 것 중 무덤덤해지는 것이 늘어간다는 것.

갈수록 메말라가는 스스로를 보며 소름끼쳐한 적도 있지만, 이젠 그나마도 무덤덤하다.


공부하려던 이 밤.

놀면서 지새는구나.

by 白面書生 | 2008/04/24 03:05 | 트랙백 | 덧글(5)

그의 사정.

예전 철학자 중 하나가 이르기를,

'인식하지 못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.'라고 했다.


그녀를 인식하게 됐다.

세상이 보인다.


















.................따위의 말을 지껄일 수 있으면 참 좋으련만.

오긴 하는 거냐, 그런 날이.

by 白面書生 | 2008/01/29 01:40 | 트랙백 | 덧글(11)

아르바이트.

롯데마트 알바 한달 남짓.

열렬히 생선파는 중.

생선보시고 가세요, 생선. (...........)

by 白面書生 | 2007/12/24 23:50 | 트랙백 | 덧글(8)

톱을 노려라! 건버스터, 톱을 노려라2! 다이버스터.

전율, 전율 그리고 전율!!

으어, 가이낙스.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드는구나.

그걸 그런 식으로.... 우아아아~~!!!

최근작 다이버스터를 볼 사람이라면 절대적으로 건버스터를 보고 봐라.

따로 다이버스터만 놓고 봐도 나름 수작이라 할 만 하지만, 건버스터에 이어서 보면 명작의 수준까지 올라가니까.

애초에 가이낙스 20주년 기념작이니만큼, 고전 팬들에 대한 팬서비스 차원의 작품이기도 하고.

아무튼, 최근에 이 정도까지 소름돋게 만든 작품들은 오랜만이다.

건버스터의 마지막 장면도, 다이버스터의 마지막 장면도.

날 죽여라, 가이낙스. (............)

by 白面書生 | 2007/11/15 00:45 | 트랙백 | 덧글(6)

구름 사이로.

별이 쏟아진다.

by 白面書生 | 2007/09/20 03:05 | 트랙백 | 덧글(2)

격언.

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?

글쎄.

내가 청개구리 과라서 그런지 몰라도, 기쁨을 나누면 반이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배가 되던데.

by 白面書生 | 2007/09/06 01:40 | 트랙백 | 덧글(4)

타블렛.

상옥 누님한테 타블렛 받았다.

무려 그라파이어2 5x7.

다만 펜은 없다는 거. ㅡ_-;;;;

그라파이어는 전 시리즈가 펜 호환이 되기 때문에, 인터넷 주문으로 하나 샀다.

근데 은색 주문했는데 왜 파란색이 와. 것 참. ㅡ_-

뭐 오히려 판떼기랑 색상이 맞아서 오히려 잘 된 듯.

택배가 늦게 오는 바람에, 드라이버 깔고 잘 되는지 시험만 해보고 바로 나갔다. 약속이 있었기 땜시.

가볍게 12시간 놀아제끼고 들어와서 슥슥 연습삼아 그려본 습작.

모델은 손가락만한 쇳덩어리 되겠슴다.


모니터가 와이드라 비율맞추느라 타블렛 아랫쪽이 잘렸는데, 뭐 그다지 불편하진 않다.

5x7 사이즈라 나름 넉넉하기도 하고.

누님,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.

by 白面書生 | 2007/09/02 07:30 | 트랙백 | 덧글(0)

전차남.

예전에 잠깐잠깐 보던 게 생각나서, 제대로 다시 본 전차남.

역시 재밌어.

이런 걸 보면 뭐랄까, 가슴어림이 간질간질하달까, 염통에 소금간 팍팍해서 쫄깃쫄깃하달까, 암튼 참 거시기하다.

역시 일본드라마는 어딘지 모르게 비현실적인 부분 때문에 재밌는 거 같다.

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개그같은 거?

아, 에르메스 역시 이쁘다.

이토 미사키가 나온 작품 중에 제일 매력적으로 나온 역할이 아니었을까 싶다.

다른 데선 많이 망가지는 게 많다는 거 같고. 특히 빵빵녀와 절벽녀에서 심하다던데.

드라마보면서 문득문득 의문드는 것들을 검색해 봤는데, 재밌는 부분이 많더라.

최종화 마지막에서야 잠시잠깐 나오는 전차남의 어머니. 실제 마틸다의 성우셨다. ㅡ_-;;;;

게시판의 인물 중 한명, 히키코모리(안경 낀) 역의 배우 목소리가 어째 낯익다 했는데, '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'의 '도미니크'의 성우............

목소리만으로는 나이 좀 있겠다 싶었는데 실제 보니 어려보이잖아, 싶었더니 정말 동안이었다. 74년생이더라. 우어어.

참고적으로 에르메스 77년생, 전차남 83년생.

.......................

인생.......

뭐 에르메스랑 전차남은 극 중에서 25, 23살로 나오니까 그리 위화감이 들 것도 없지만.

나도 칠석날에 소원적어서 매달아놓을까.

사랑이 하고 싶다. (로또 1등.)

by 白面書生 | 2007/08/30 07:42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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