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1월 29일
그의 사정.
예전 철학자 중 하나가 이르기를,
'인식하지 못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.'라고 했다.
그녀를 인식하게 됐다.
세상이 보인다.
.................따위의 말을 지껄일 수 있으면 참 좋으련만.
오긴 하는 거냐, 그런 날이.
'인식하지 못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.'라고 했다.
그녀를 인식하게 됐다.
세상이 보인다.
.................따위의 말을 지껄일 수 있으면 참 좋으련만.
오긴 하는 거냐, 그런 날이.
# by | 2008/01/29 01:40 | 트랙백 | 덧글(1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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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긴...Youはshock 인 1999년도 지났으니 올지도??
나도 놀랐었네.....
그런날....
오겠지...
기다려 보라구~~~
사람 사는게 어디 안다고 힘이되는가... 아는게 병일때도 많은데...
물론 과거 현재 모두 잘 알고 미래까지 거의 예측한다면 힘이겠지만
그게 마음대로되던가...
철학의 三門 이라는 존재, 인식, 가치 중 그래도 가치에 비중을 두고 싶군...
...따위의 말은 지껄일 리가 없고.
반대로 적용시키기 위해 노력중이다.
인식하지 않으면 없는거겠지. 암암.
…근데, 꿈에 나오는건 어찌 안되더만.
히사메//지나도 한참 지났는데 말야. 오겠지, 설마.
현아//굿 잡.
연아//뭐가?
핑크레이디//기다리다 지쳐 쓰러지시겠다.
??//누구냐, 너.
니세사나//그래서, 결과는?
축하해용...
정말 그렇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