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글루스 | 로그인  


그의 사정.

예전 철학자 중 하나가 이르기를,

'인식하지 못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.'라고 했다.


그녀를 인식하게 됐다.

세상이 보인다.


















.................따위의 말을 지껄일 수 있으면 참 좋으련만.

오긴 하는 거냐, 그런 날이.

by 白面書生 | 2008/01/29 01:40 | 트랙백 | 덧글(11)

트랙백 주소 : http://jupirante.egloos.com/tb/4117972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결핍군☞ at 2008/01/29 02:04
ㅠ _ㅠ..
Commented by hisame at 2008/01/29 09:33
....그런 달달한 말을 할 날이 오긴 오려나.....

하긴...Youはshock 인 1999년도 지났으니 올지도??
Commented by tangerine at 2008/01/30 19:56
..순간 낚였..ㅠ_ㅠ
Commented by 서원 at 2008/02/12 14:24
멋지다..=_=
Commented by pinklady at 2008/02/12 15:52
순간.....
나도 놀랐었네.....
그런날....
오겠지...
기다려 보라구~~~
Commented by Eto\'o at 2008/02/13 16:53
인식론은 세계가 아는 만큼보인다는 소리지만

사람 사는게 어디 안다고 힘이되는가... 아는게 병일때도 많은데...

물론 과거 현재 모두 잘 알고 미래까지 거의 예측한다면 힘이겠지만

그게 마음대로되던가...

철학의 三門 이라는 존재, 인식, 가치 중 그래도 가치에 비중을 두고 싶군...
Commented by nisesana at 2008/02/26 05:23
예전 철학자 누구냐. 정체를 밝혀라.
...따위의 말은 지껄일 리가 없고.

반대로 적용시키기 위해 노력중이다.
인식하지 않으면 없는거겠지. 암암.

…근데, 꿈에 나오는건 어찌 안되더만.
Commented by 白面書生 at 2008/04/24 03:07
현아//ㅡ_-
히사메//지나도 한참 지났는데 말야. 오겠지, 설마.
현아//굿 잡.
연아//뭐가?
핑크레이디//기다리다 지쳐 쓰러지시겠다.
??//누구냐, 너.
니세사나//그래서, 결과는?
Commented by suk at 2008/11/14 00:28
이런날이 왔네..ㅎㅎ
축하해용...
Commented by 白面書生 at 2008/11/27 18:20
석아//어, 그래.
정말 그렇군.
Commented by suk at 2008/12/11 17:36
석? 쑥?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